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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에 쏸차이위(酸菜鱼)까지, 직접 만들어 보는 먹거리
발표: 2012-10-18 17:36    작성자: 왕저쥔    출처: 항주일보   

어제 오후, 위구(玉古) 거리 위취안(玉泉) 단지 입구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코 끝을 찌르는 향기가 길 가던 많은 사람들의 발을 멈추게 한 것이다. 이는 위취안 단지에서 열린 제1회 음식축제(美食节, 미식절) 현장이다.

이번 음식 축제의 이름은 '만드는 먹거리 DIY, 가르쳐주고 배우며 HIGH'로, '이웃의 날(邻居节, 인거절)' 활동의 일환이다. '가르쳐주고 배우며'는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현장에 있던 많은 주민들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4명의 선생님이 개인의 식 재료를 활용해, 강의와 함께 시연을 했다. 현장에 있는 선생님에게 직접 배워보고 싶다면, 탁자 위에 자신의 이름을 적은 체험 쿠폰을 올려 놓은 뒤, 추첨을 통해 뽑히면 선생님의 제자가 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직접 배워보는 재미까지 얻을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