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korea-韩文版 >> 포토뉴스 图片新闻 >> 관련 정보  
고전 서점이 20 여년 뒤 항주에서 재현하였다
발표: 2013-12-06 17:22    작성자: 곽임    출처: 항주일보   

전국절대다수의고전서점은겨우버텨가고있는상황에서항주에서는300평방에달하는고전서점이나타났다.

1층의백여평방에는전국주요고전출판사에서출판한전문도서를경영한다.이중에서서히정리중인위탁매매도포함한다.2층의이백여평방은선장서천하이다.책꽂이들이모두정천입지되어있고물론계단벽도놓치지않고있어전부가담장으로되어있다.책꽂이에서가장눈에띄는1983신고”400부가즐비하게진열되어있는것이아주가관이었다.하지만선장서문은백년의안연한자태로박고가의우월한위치를차지하고있다.

서점의문검에는통아헌”3개의아주글자가있고옆에는국학관이라고씌어있다.“고전서점이라고부르지않은것은그의다운이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