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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무 사쿠라가 한창 봄을 머금고 있다
발표: 2021-02-23 15:36    작성자: 사진 기자 리중    출처: 항주일보   

젠더(建德) 삼도진(三都镇) 대당마을(大唐村)의 끝없이 이어지는 고개에는 최근 수만 묘의 분홍빛과 하얀 들벚꽃이 무럭무럭 끝없이 넓게 피어 있다. 먼 산은 아름다운 경치를 머금고 있다. 이곳의 들산벚나무는 다년간의 봉산육림에서 비롯되었 자연적으로 생성되며 대부분 해발 600~700m의 언덕에 분포해 있으며 항저우에서 가장 면적이 크고 그루가 많은 들산벚나무 임지다. 최근 몇 년간 들산벚나무 식물체가 성장하면서 화개밀도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또 올겨울은 따뜻하고 봄도 일찍 찾아오면서 화개도 예년보다 보름 이상 앞당겨져 최상의 관람기간은 10일 정도 지속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