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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이 첸탕(钱塘)을 깨워, 만물 소생
발표: 2021-03-03 16:30    작성자: 사진 기자 리중    출처: 항주일보   
3월2일 시후(西湖) 쑤디(苏堤)와 바이디(白堤)에 버드나무가 이미 새파랗고 푸른 풀이 융단과 같고, 성질 급한 분홍색 복숭아꽃 몇 그루도 방긋방긋 피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기념사진을 찍게 했다. 한쪽에는 버드나무가 한들거리고 다른 한쪽에는 복숭아꽃이 만발한 시후(西湖)의 봄날 명화가 서서히 펼쳐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