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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강남에 이르러 봄을 만날 수 있다면, 봄의 경치를 꼭 붙잡아 두세요
발표: 2021-03-26 14:59    작성자: 기자 딩이제 문/사진 장옌 제도    출처: 항주일보   

항저우 사람에게는 산속 신차의 새싹, 공원에서 화려한 벚꽃, 쟁반 속의 상큼한 봄 죽순까지 모두 봄날에 표준 구성이다. ‘만약 당신이 강남에 이르러 봄을 만날 수 있다면, 봄의 경치를 꼭 붙잡아 두세요’라는 위챗 모멘트에서 항저우 봄날 아름다운 경치를 동경하는 다른 도시 친구들의 애정이 담긴 말이다. 강남에 사는 게 얼마나 즐겁고 좋았는지 새삼 일깨움이 들 정도다. 삼월의 아무 날에 백소정(白素贞)과 소청(小青) (백사전전설에 있는 인물) 은 시후(西湖)를 마음껏 유람하는 광경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당신은 아직도 주말에 어디로 가는지 고민하고 있나요? 오서 시후에 우연히 자매를 만나 같은 봄날에 한정판 사진을 찍으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