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운하반에서 백가쟁류
한국어   2022-11-14 14:40   출처:항주일보

2022년 창강삼각주(長三角)수상스포츠페스티벌 및 징항(京杭)대운하(항저우)스포츠·문화관광 카니발 개막식이 지난12일 항저우 궁수구(拱墅區)성북체육공원에서 열렸다.행사에는 카누 및 패들 보드 두 경기를 마련해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바 있다.

시민들은 필드 하키,카누,컬링 등 유행 스포츠에도 참여해 수상,육지,공중 세 가지 각도에서 스포츠의 즐거움을 누렸다.참가한 사람들이 항저우의 거리문화를 물씬 느껴지고 대운하의 아름다움을 음미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특허 상품 등 장터 전시와 함께 별미음식도 마련됐다.

저자:글/시위안 기자  편집:예리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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