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나뭇가지 끝에의 매화
한국어   2023-01-17 14:43   출처:항주넷

강추위와 함께 항저우에 2023년의 첫눈이 내렸고, 매화꽃도 활짝 피었다. 지난 16일 항저우 매원에서 꽃봉오리는 마치 진주처럼 가지를 장식했다. 

매화는 중국 고대 군자의 고결한 품격을 상징하고 있다. 예로부터 문인 묵객은 매화를 시로 많이 읊다. 매화를 시로 읊는 것은 명리에 담박하고, 고고하고 고상한 품격을 은유하고 있으며, 매화를 감상하고 시를 읊는 것은 청아하고 평온한 생활방식을 구현한다. 

오늘날 해마다 만개하는 매화는 관광객들을 잇달아 걸음을 멈추고 구경하게 한다.

저자:예리자오  편집:예리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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