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에 있는3만 명에 가까운 시각장애인에게‘영화 보기’는 이제 그들의 일상이 되었다.


일반 영화와 달리 시각장애 관객들에게 상상과 이해를 시켜주면서 영화의 재미를 느끼게 하도록 배리어프리 영화에는 해설자를 배치해 음성으로 영화 화면을 해설한다.
항저우에서는 배리어프리 영화 개발을2010년부터 시작해2014년에 배리어프리 영화 해설 봉사팀을 만드는 게 지금까지 이미13년이 되었다. 300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이3만 명에 가까운 시각장애인들의 삶을 빛나게 하고,정신적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도록 오랫동안 함께 보살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