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1조 위안 규모로 ‘시각지능 제1도시’ 구축
한국어   2023-08-16 13:57   출처:항주넷

항저우에서는 최근 ‘높은 수준의 ‘중국 비전 밸리’ 건설 및 시각지능 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대한 시행의견’을 발표한 가운데 ‘중국 비전 밸리’의 상징적 산업 명함 건설에 중점을 두고 2027년까지 시각지능산업의 전체 규모가 1조 위안(약 182조 6600억 원)에 달할 것이며 ‘시각지능 제1도시’을 만들면서 ‘디지털 보안-시각지능-스마트 사물인터넷’ 산업의 도약을 가속화할 것을 제안했다. 

현재까지 항저우에서는 시각지능 분야의 국가급 혁신 단체 6개, 성급 기술혁신 단체 186개, 그리고 저장대학교와 즈장(之江)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혁신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정 규모 이상의 시각지능 기업 844개가 집결되어 있다. 

저자:예리자오  편집:황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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