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전역의100개 역사 문화 명도시에서 온 커플 백 쌍이 최근에 화려한 중국 전통 혼례복을 곱게 차려 입고 항저우 시후(西湖)호숫가에서 인연을 맺었다.
결혼식은‘송나라 운치 문화’을 주제로‘행복한 출발’, ‘시후에 신부 맞임’, ‘레드카펫 풍채’, ‘꽃배 투어’, ‘웨딩카 순행’, ‘결혼 피로연’, ‘시후 축제’등7장에 점철 진행되었다.
‘이러한 센스 넘치는 합동결혼식에 참가할 기회는 드문 일이며,직접 치르는 것보다 훨씬 더 성대하고,모두의 축복 속에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저희도 매우 감격스럽습니다.’항저우에 정착한 장(張)여사와 푸(傅)신사는 이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