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에서 한 새로운 전원(田園)복합체인 신전진공동체가 최근 착공되었다.
첸탕구(錢塘區) 전진가도(前進街道)에 위치하고 있고 부지가 약 180만 제곱미터 되는 이 프로젝트는 전원생태리빙룸, 박물농장 및 강안농업관광 목적지 등 세 기로 나뉘어 건설될 것이다.
연말까지 운영 준비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전원생태리빙룸’은 이미 착공되었다.
복합체에는 작업장과 같은 공업적 학습 장소가 있을 뿐만 아니라 중초등학생을 위한 연학기지도 설립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