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에서는 중국-말레이시아 수교 50주년을 경축하기 위해 지난 8일 멋진 음악회 한 차례를 개최했다.
말레이시아 유명 중국계 피아니스트가 저장음악학원(浙江音樂學院)의 악단과 함께 관객들에게 말레이시아 노래와 중국 클래식 곡을 연주했으므로 양국의 두터운 우정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