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에 막을 내렸던 제2회 ‘량주(良渚)포럼’에는 300명 이상의 중외 귀빈들이 문화유산, 문학, 음악 등 분야에 초점을 모였으며 이론 연구를 공유하고 실천 방도를 탐구하면서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
포럼은 중국 문명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끌 뿐만 아니라 세계 문명 간의 상호학습도 촉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