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제에 활기를 불어넣다’ 및 제2회 ‘저와 박물관의 이야기’ 성과전이 어제 남송(南宋) 덕수궁(德壽宮) 유적지박물관에서 개막되었다.

츠푸궁(慈福宮)을 막으로 하는 전시는 량주 문화유적지의 옥기, 콰후차오(跨湖橋)유적지의 독목주 등 15점 박물관 ‘진관지보(鎮館之寶)’의 이야기를 조명쇼 형식으로 할 것이다. 송나라 궁전연회를 재현하도록 ‘덕수궁 연회’ 라는 몰입형 테마 공연도 츠푸궁에서 개막한다.
전시기간: 12월3일-12월8일 18:30-21:00 (무료개방, 예약 필요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