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열리는 민속 행사인 ‘간탕’(幹塘: 양어장의 물을 빼낸 다음 물고기를 잡은 다음 내년에 물고기를 키울 수 있도록 진흙을 제거하는 것)이 지난 7일 항저우 시시습지(西溪濕地)에서 개최되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