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속보 사진기자 천중추
어제 시후(西湖) 호숫가에서 시든 연꽃 사이에 뜻밖에도 분홍색 꽃잎을 드러낸 시든 연꽃 봉오리를 볼 수 있었다. ‘시후추운(西湖秋韻)’이라는 이런 종류의 연꽃은 최근 몇 년 동안 시후에서 재배 및 시험된 새로운 내한성 품종으로 더 낮은 기온 조건에 적응했으며 추운 겨울 시후에 신기한 풍경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