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판각(雕版) 인쇄 기술 국가급 전승자인 황샤오젠(黃小建)은 최근 ‘금뱀은 부를 가져올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정교한 판각 뱀띠 세화를 제작하여 젊은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황씨는 최근 몇 년 동안 해외 교류도 갈수록 빈번해지고 있으며 미국 방문의 반응이 매우 좋다면서 뒤이어 스웨덴과 싱가포르 방문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