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항저우 무형문화재 전시회에서 실크 우산, 부채 및 목판 인쇄 기술 등 항저우 전통 공예를 선보였다.
항저우 판화가 하이라이트가 되었다. 현장에서 판화 제작을 시연했던 72세의 장인 황샤오젠(黃曉建)이 다지인한 ‘금사영춘(金蛇迎春)’판화가 큰 인기를 끌며 300여 점을 증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