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 항저우 시후구(西湖區) 사회복지센터에서 중국 첫 대규모 모델 양로 로봇이 적용되었다.
로봇 샤오시(小希)는 약을 전달하고,혈압을 측정하면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인들의 안전도 보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