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 항저우로 와서 꽃바다와 인파를 만나자
한국어   2025-03-20 11:32   출처:항주넷

오늘에 ‘춘분’ 절기를 맞이한다. 요 며칠 동안 타이쯔완(太子灣)공원에서 튤립은 대부분 만개했으며, 벚꽃, 목련, 개양귀비, 히아신스 등도 앞다투어 꽃을 피워서 매일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을 꽃 바다 속에 몰려들어 가장 아름다운 삼월 날에 도취되고 있다.

저자:  편집:정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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