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2025 항저우 여자 하프 마라톤은 1만 2000명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시작되었다.
경기일은 마침 어머니의 날이었다. 업종별 여성 대표들은 ‘서자(西子)처럼 아름다운’이라는 행렬을 이루어 달리기로 어머니 역할에게 경의를 표하면서 시후 호숫가의 아름다운 풍경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