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China! 저의 중국 이야기’ 행사는 지난 12일 항저우 위항(餘杭)에서 막을 내렸다. 독일,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국가에서 온 외국인 청년 19명은 중국 동료들과 함께 항저우 여러 곳을 유람했으며 색다른 ‘중국 이야기’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