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단오절에 항저우 풀뿌리 요리사인 마쿤산(馬昆山)씨가 외국인들에게 항저우요리 하는 것 가르치는 한 사진이‘Nouvelles D'Europe’ (영국판)에 게재되면서 항저우요리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문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