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항저우에서 열린‘외국인 눈에 항저우의 백 년 사진전’에 전시된1945년 항저우에 있는 미국 비호대 대원과 중국 여자아이의 한 사진이 주목을 받았다.그것은 반파시즘 전쟁에서 중·미 양국 인민들이 함께 싸워 우정을 표현하는 역사적 증명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