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성 박물관 즈장(之江)분관에서 지난 28일 열렸던 16~20세기 중국과 서양 진귀 보물 전시회에서 5세기를 뛰어넘어 여러 국가의 면류관(冠冕: 옛날 임금이나 관리가 쓰던 모자), 장신구, 기물 및 예술품 등을 망라한 진귀 보물 300여 점이 전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