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오사카 간사이 엑스포 중국관 ‘저장 위크’는 오는 12일 일본에서 개막될 것이며 관중들이 항저우 무형문화재의 매력을 몰입하여 느낄 수 있도록 송대 점다(點茶), 항저우 자수(杭繡) 및 중의약 향낭 등 인터랙티브 체험이 마련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