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열린 ‘나이스투밋유·브라질’ 항저우 전통공예 혁신 전시회에서 항저우의 문화적 혁신을 선보였다.
고전적 요소와 현대적 디자인을 융합한 량주(良渚) 문화 콘텐츠 제품들이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