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24일 짐바브웨에서 열린 제15차‘습지협약’당사국 총회에서 항저우는 국제 습지 도시 인증을 받았다.
항저우는 시 전체 육지면적의8%에 해당하는13만4300헥타르 규모의 습지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과학기술의 역량 강화와 정책 보장을 통해 항저우는 독특하고 효과적인 보호의 길을 탐색해냈다.
제5회 세계생물권 보전지역대회는 오는9월 항저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