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전자과학기술대학교의 두 우즈베키스탄 유학생인 페이룽(飛龍)과Richard는 최근 저장성 도시 농구 리그 경기장에 와서 팀들을 응원했다.
Richard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우즈베키스탄 축구팀 리더를 맡은 적 있다.그는 해외 소셜 미디어에 경기를 모국어로 라이브 방송하면서‘저BA’를 세계에 널리 알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