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25일 항저우 톈항(天杭)교육그룹에서 열린항저우·타이완 캠퍼스 농구 교류전에 타이완 난터우현(南投縣)의 농구 소년들은 항저우 친구들과 함께 경기를 펼쳤으면서 청춘의 매력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양안은 한 가족’이라는 깊은 우정을 더욱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