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중, 항저우서 첫 발견
한국어   2025-08-11 14:20   출처:항주넷

최근 항저우 춘안현(淳安縣)의 평수령(楓樹嶺)구역에서 처음으로 수컷 한 마리와 암컷 한 마리의 잔소니앞장다리 풍뎅이(학명: Cheirotonus jansoni)가 발견되었다.중국에서 특유한 이 희귀 딱정벌레는 국가2급 보호동물로‘곤충계의 판다’이라고 불린다.생태계 건강여부를 나타내는‘천연 지시기’로 그의 나타남은 이 서식지가 오염되지 않았고 또한 생태계가 완전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저자:  편집:예리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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