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장대학교가 자체 개발한4족보행 로봇‘바이시(白犀)’가100m달리기를16.33초만에 완주해,한국 로봇개가 세운 기네스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그의 최대 부하는100kg이다.이것은 그가 재난 구조 및 극단적 지형 운수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