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항저우 향촌서 이중언어 생태 클래스 개설
한국어   2025-08-28 16:41   출처:항주넷

곧 다가오는 세계 생물권보전지역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짐바브웨 출신 한 유학생 탄커(譚科)는 지난27일 항저우 린안(臨安)달다리촌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이중언어 생태클래스’을 열었다.

탄커는 저장농림대학 대학원생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실용적인 영어를 가르쳤을 뿐만 아니라 국제 환경 보호 이념과 방법도 보급하였다.마을 주민들은 많은 것을 얻었다고 말했다.

저자:  편집:예리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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