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 차 세계 생물권 보전지역 총회가 지난 22일 항저우에서 개막되었다. 처음으로 아시아에 개최되며 유네스코 회원국들이 가장 폭넓게 참여한 총회로서 전 세계 15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대표 약 4000명이 항저우에 모여‘인류와자연의지속가능한미래만들기’을중심에놓고생태발전에대해함께논의했다. 대부분 대표들은 생태 보호에 중국의 경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을뿐만아니라‘항저우를사랑하게되었다’고솔직하게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