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주(良渚)상호학습: 중국-아랍 서예문화예술전’이 지난 12일 저장미술관에서 개최되었다. 제 3 회 ‘량주포럼’의 부대 행사로서 전시에는 중국과 아랍의 유명 서예가들의 작품 100여 점을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