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 회 항저우 문화·창조산업 엑스포에는 ‘예술로 표현한 남프랑스’ 코너를 마련했다. 정교한 수공예품뿐만 아니라 남프랑수 세트까지 갖추고 있어 마치 남프랑스 수공예 거리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