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3회 량주(良渚)포럼의 ‘실천 속 혁신: 도시 유적지 고고학 연구, 대규모 문화재 보호 및 도시와 농촌의 협동적 발전’ 분과 포럼은 19일 항저우 량주 국제연학센터에서 열렸다. 국내외 고고학 전문가와 학자들 및 대규모 문화재 보호관리기구 대표들은 한자리에 모여 세계 각 지역의 도시 유적지 고고학 연구 성과를 나누었다. 저장성 문화재 고고학 연구소 연구원 왕닝위안(王寧遠)은 량주 고성 반산왕릉(反山王陵)에서의 새로운 고고학적 발견을 모두에게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