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항저우) 예술과 과학기술 국제 비엔날레는 지난 18일 항저우 위항(餘杭)미술관에서 개막되었다. 전시회는 ‘천지인기(天地人機)’를 주제로 전 세계 20여 개 국가 160여 분 창작자들의 첨단 작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