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에서는 지난 24일 노인돌봄 기술 카니발이 열렸다. 50여 명 노인들은 외골격 로봇을 체험했다. 20여 곳 기업은 두뇌 훈련 시스템 및 로봇 팔 6개가 달린 스마트 휠체어와 같은 이동, 건강 등 분야에 적용한 신제품을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