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의 러시아 피아니즘 거장 엘리소 비르살라제(Elisso Virsaladze)는 오는 8일 항저우대극장에서 모차르트 특별 리사이틀을 갖는다. 러시아 피아노 학파 대표인 그녀는 ‘모차르트를 실내 오페라로 연주했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