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항저우 퓨처 사이테크 시티(Hangzhou Future Sci-Tech City)에서 도시 신중심지 중축선 혁신발전대회가 열렸다. 알리바바(Alibaba), 바이트댄스(ByteDance)등 기업이 모여 있고 저장성 뮤직홀과 같은 최고 수준의 공공 부대 시설을 갖춘 이 2.5km된 세계적인 중축선은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
퓨처 사이테크 시티는 2024년의 기업 매출이 1조 위안(약 200조 7800억 원)을 넘어섰으며, 중축선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뛰어오르며 과학기술 혁신 및 인재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