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간 진행되는 제 19회 항저우 문화·창조산업엑스포는 17일 항저우 백마호(白馬湖)에서 개막되었다. ‘새로운 힘을 향하여’라는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엑스포에는 5대 특색 있는 전시관이 마련되며 5800개가 넘는 국내외 문화·창의 브랜드를 집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