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표한 ‘2024 네이처(Nature) 지수-과학연구 도시’에 따르면 항저우가 13위에서 10위로 도약했으면서 처음으로 세계 상위 10위권에 들어섰다. 이 차트는 수준 높은 과학연구 논문을 기반으로 각 도시의 기여도를 추적했는데 항저우가 화학, 지구 및 환경 과학 등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