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아일랜드, 영국,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모로코, 이집트, 예멘 등 국가의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이 14일 항저우 음력 박물관을 찾아 중국 음력과 24절기의 유구한 문화와 지혜를 함께 탐문했다.
나이지리아 블로거는 ‘이렇게 풍부하고 체계적인 중국 음력 문화는 일종의 생활 철학’이라고 말했다.
외국인 손님이 해시계 모형을 직접 만들고 있다
외국인 손님들이 문화재를 만지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