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항저우 린안(臨安) 칭산후(青山湖) 수상삼림에는 관광객들이 붐비고 있다. 초록색의 부평초, 밝은 날씨에 따뜻한 햇살 그리고 먹이를 찾아다니는 흑고니끼지,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함으로 가을과 겨울 여행하기에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