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가 그림 같은 항저우 시후
한국어   2025-11-24 11:27   출처:항주넷

초겨울 항저우 시후 호숫가에 나무들이 점점 노랗게 물들며,하늘에서 내려다보면 호수,단교(斷橋),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두루마리 그림 한 폭을 이루고 있다.

저자:사진기자 저우팡링  편집:예리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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