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항저우 공항에서 스마트 조류 퇴치 로봇이 근무하고 있다. 음파로 조류 퇴치, 해충 퇴치 및 모니터링 기능을 통합해 24시간으로 자율주행 순찰할 수 있는 이 로봇은 조류 활동 빈도를 30%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