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水滸)문화와 어업 및 농업 민속을 융합하는 해마다 열리는 ‘간탕(幹塘: 양어장의 물을 빼낸 다음 물고기를 잡은 다음 내년에 물고기를 키울 수 있도록 진흙을 제거하는 것) 축제’가 지난 6일 항저우 시시습지(西溪濕地)에서 개막되었다. 행사는 2026년 1월 31일까지 계속될 것이며, 관광객들도 어업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