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로벌 멸종위기종인 백학(白鶴)이 항저우 위항(餘杭) 난후(南湖)에서 유유히 먹이를 찾는 모습이 아름다운 생태 그림 한 폭을 이뤘다.
[Photo by Feng Xiao]
[Photo by Dong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