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교사와 학생 대표단이 7일 항저우를 방문했다. 그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항저우구지기념관을 탐방했으면서 중한 양국이 침략에 함께 맞서 싸웠던 역사를 더듬었다. 또한 알리바바에 가서 과학기술 혁신의 활력을 느꼈고, 중국의 AI 발전과 기업 경험이 배울 만한 가치가 있다고 극찬했다.